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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일본 오키나와 4월 날씨 - 벚꽃 명소 나키진 성터, 야에다케 사쿠라노모리 공원

by AinGz 2025. 3. 20.

오키나와는 일본 남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섬으로, 따뜻한 기후와 맑은 바다로 유명한 인기 여행지입니다. 4월은 오키나와를 방문하기에 매우 좋은 시기로, 봄의 따뜻한 날씨와 함께 벚꽃이 피는 계절입니다. 이 글에서는 오키나와의 4월 날씨를 중심으로 맑은 날 비율, 기온 변화, 강수량 및 일조량, 그리고 벚꽃 명소까지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목차 ]

     


    1. 일본 오키나와 4월 날씨 - 맑은 날은?

     

     

    오키나와의 4월은 비교적 맑은 날이 많은 시기입니다. 한 달 동안 평균적으로 약 15~18일 정도는 맑거나 부분적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며, 흐린 날과 비 오는 날이 번갈아 나타납니다. 4월은 우기 이전의 기간이라 강수량이 점차 증가하지만, 여전히 해변과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적합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2. 일본 오키나와 4월 날씨 - 기온 변화

     

     

    오키나와의 4월 평균 기온은 약 22°C이며, 낮 최고 기온은 25°C, 최저 기온은 19°C 정도입니다. 따뜻한 날씨 덕분에 반팔 티셔츠와 가벼운 옷차림으로 여행하기 좋으며, 저녁에는 약간 선선할 수 있어 얇은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3. 일본 오키나와 4월 날씨 - 강수량 및 일조량

     

    4월의 오키나와는 우기가 시작되기 전이므로, 강수량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평균 강수량은 약 150~180mm 정도이며, 강수일수는 약 10~12일 정도입니다. 하지만 비가 내리더라도 대부분 짧은 소나기 형태이므로 여행 일정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일조량은 하루 평균 6~7시간으로 충분한 햇빛 아래에서 관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4. 일본 오키나와 4월 벚꽃 명소 추천

     

    나키진 성터 (今帰仁城跡)

    오키나와에서 가장 아름다운 벚꽃 명소 중 하나로 꼽히는 나키진 성터는 1월 말에서 2월 초에 벚꽃이 만개합니다. 오키나와의 벚꽃 시즌은 본토보다 빠르게 시작되며, 4월에는 이미 벚꽃이 지고 새로운 녹음이 우거지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4월에도 오키나와의 다양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어 여행하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야에다케 사쿠라노모리 공원 (八重岳桜の森公園)

    야에다케는 일본에서 가장 이른 벚꽃이 피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4월에는 벚꽃이 거의 다 진 상태이지만, 따뜻한 날씨 속에서 푸른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여행지입니다.

     


     

    오키나와의 4월은 온화한 기온과 적절한 강수량 덕분에 여행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맑은 날이 많아 해변과 관광 명소를 둘러보기 좋으며, 우기 전이라 큰 비 걱정 없이 여행할 수 있습니다. 벚꽃 시즌은 이미 끝났지만,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바다를 즐기기에 최적의 계절입니다. 4월에 오키나와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가벼운 옷과 함께 얇은 겉옷을 준비하고, 갑작스러운 소나기를 대비해 휴대용 우산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